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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합 실화" 박서준X방탄소년단 뷔X박형식, 미남들의 끈끈한 우정
2018. 01.13(토) 00:0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박서준, 방탄소년단 뷔, 박형식이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박형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계 2위 미남을 만나봤습니다. 그는 실제로도 잘생겼더군요. 부러우니까 그만 써야지"라는 글과 함께 뷔와의 셀카를 게재했다. 두 사람은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조우했다.

이어 그는 "빠지면 섭섭한 우리형"이라는 글과 함께 박서준과 영상통화를 함께 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박서준은 이에 대해 "세계 1위 미남은 내가 도착했을 때 김태형이 아닌 아미를 위한 V였다고 한다"고 답했고 박형식은 "아 그냥 V는 좀 부담스러운데.. 난 태형이가 좋음"이라고 답해 세 사람의 우정을 확인케 했다.

앞서 세 사람은 KBS 2TV 드라마 '화랑'에서 만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박형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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