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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특별한 나를 위한 ‘글리터 믹스 네일아트’ [젤네일 스틸러]
2018. 01.13(토) 09:58
시크뉴스 포토
[매경닷컴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018년 새해를 맞이해 나를 위한 작은 변화를 계획하고 있다면 색다른 네일아트에 주목할 것.

1월 유니스텔라가 트렌드로 선정한 ‘글리터 믹스 네일아트’는 투명하게 비치는 컬러 속에 눈부시게 반짝이는 글리터가 들어간 세련된 네일이다.

양손에 컬러는 동일하게, 다른 모양의 글리터를 믹스한 믹스매치 네일은 새롭고 특별한 느낌을 준다. 톤온톤 컬러 조합으로 표현한 자연스럽고 은은한 멋스러움까지 갖췄다. 컬러와 글리터가 미묘한 통일감을 줘 전체적인 디자인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유니스텔라의 박은경 원장은 “세련되고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데일리로 연출하기에 손색없는 매력적인 네일이다. 화려한 것을 좋아하지만 은은하게 포인트를 주고 싶은 분들께 추천한다 ”고 말했다.

◆ 글리터 믹스 네일아트 HOW TO

티브이데일리 포토

1. 베이스젤을 발라준다. (큐어링 LED30초/ UV 1분)
2. 포인트가 되는 손톱에 투명한 레드컬러를 풀로 바른다. (큐어링 LED30초/ UV 1분)
3. 글리터를 간격을 띄워서 붙여준다.
4. 나머지 손톱에는 손톱 중앙에 글리터를 하나씩 붙여준다.
5. 탑젤을 발라 마무리한다. (큐어링 LED30초/ UV 1분)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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