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예능 SCENE] ‘무한도전’ 조세호父 “가능성 90%… 떨어질 가능성”
2018. 01.13(토) 18:53
MBC
MBC '무한도전'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방송인 조세호의 아버지가 조세호의 면접을 위해 특별 팁을 전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2018년 첫 특집으로 ‘면접의 신’편이 전파를 탔다.

실제 인사담당자였던 조세호의 아버지는 조세호와 함께 실제 면접 시뮬레이션을 진행했다.

시뮬레이션이 끝난 후 아버지는 조세호에게 “앉을 때 ‘실례합니다’라고 했는데 그건 실례할 일이 아니다”며 “면접장에 들어서면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해야한다"고 했다.

이어 “면접관을 설득할 수 있게 명확히 뜻을 전달해야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조세호는 아버지에게 “떨어질 가능성이 높죠?”라고 물었고 아버지는 “가능성이 90%다. 떨어질 가능성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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