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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이승기, 오연서와 ‘러브러브’모드로 악귀 잡기 성공… 진도 빼려다 “수작부리지마”
2018. 01.13(토) 21:19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이승기가 ‘화유기’에서 악귀를 잡았다.

1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주말드라마 ‘화유기’(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김병수, 김정현)에서 진선미(오연서)는 악귀를 잡기 위해 방을 보러 갔다.

손오공(이승기)은 진선미에게 자고 가자고 권유했으며 진선미는 이를 거절하다 “사랑을 해야 겠다”고 태세를 전환했다.

당황한 손오공은 “왜이래 설레이게”라며 속마음을 털어놨고 진선미는 “아까 들었잖아. 러브러브해야 악귀가 나타난다고”라고 했다.

이에 손오공은 “좋은 방법이긴 한데 이 정도로는 나타나지 않을 것 같다”며 진선미에게 입맞춤을 하듯 가까이 다가갔다.

그때 악귀가 나타났고 손오공은 악귀를 때려잡은 후 진선미에게 돌아와 “한 놈이 아닌 것 같다”고 했다.

그러자 진선미는 “한 놈 맞잖아. 수작부리지 마”라고 단칼에 거절했다.

‘화유기’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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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이승기 | 화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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