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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마이 라이프’ 도지원, 정유미에게 “현장 장악능력 차이” 일침가하고 눈물
2018. 01.13(토) 21:5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도지원이 정유미에게 일침을 날렸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토요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극본 정지우 연출 정효)에서 라라(도지원)은 하도나(정유미)와 촬영할 때 수십 번의 NG를 냈지만 신동우(연정훈)과는 한 번에 촬영을 진행했다.

이를 들은 하도나는 술 마시고 집에 돌아와 라라에게 불쾌감을 드러냈고 “경력 있는 감독은 믿고 신참인 저는 못 믿겠다는 거냐”고 따져 물었다.

이에 라라는 “그렇다”며 “컴백해서 처음으로 비중있는 역할 맡았다. 나로서는 최대한 잘 하고 싶다”고 항변해싿.

그러자 하도나는 “신 감독님하고 찍을 땐 감정이 올라오고 저하고 찍을 때는 NG를 수십 번을 내야 감정이 올라오냐”고 했고 라라는 “현장 장악 능력의 차이다”며 “본인이 더 잘 아실 텐데요”라고 말한 뒤 화장실로 들어가 눈물을 삼켰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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