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나쁜 녀석들2’ 지수, 이윤희 죽이러 갔지만 ‘뒷걸음질’ “죄송합니다”
2018. 01.13(토) 22:53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지수가 ‘나쁜 녀석들2’에서 도망쳐 나왔다.

1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OCN 주말드라마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극본 한정훈 연출 한동화 이하 ‘나쁜 녀석들2’)에서 한강주(지수)는 빚을 갚는다는 명목으로 살인 의뢰를 받았다.

민태식(이윤희)이 혼자 집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한강주는 집 열쇠를 부수고 들어가 민태식을 죽이려 했으나 그의 얼굴을 보곤 뒷걸음질 치면서 도망쳐 나왔다.

민태식은 경찰에 신고한 뒤 변호사 사무실로 돌아와 기사를 읽고 있었고 한강주는 민태식의 변호사 사무실로 들어왔다.

한강주를 알아본 민태식은 반가워했고 한강주는 “죄송하다‘며 ”이 말씀 꼭 드리고 싶었다. 정말 죄송하다“고 나가려고 했다.

그러나 민태식은 “나도 죄송하다‘며 한강주의 발길을 잡았고 이어 민태식은 ”사실 한강주 씨 많이 미워. 원망도 많고. 그런데 전직 검사로서 인생 선배로서는 너무 미안하다. 발버둥 쳤을 거 아니냐. 강주 씨도 그런 일 안하려고. 안 그래요?“라고 물었다.

한강주는 대답하지 않고 변호사 사무실을 나갔다.

‘나쁜 녀석들2’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OCN 화면 캡쳐]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이슈포토

2016 셔츠전성시대
로맨스 위 브로맨스
알듯 모를 듯 커플룩
데님 핫 트렌드
천차만별 남자슈트
스웨터 vs 스웨트셔츠
트렌치코트 딜레마
보고 싶잖아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