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복면가왕’ 세븐틴 승관 추정 ‘나무꾼’ 3라운드 진출, ‘황금독’ 김도향 “선배님 죄송합니다”
2018. 01.14(일) 17:23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복면가왕’ 김도향이 ‘황금독’이 맞았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황금독’의 주인공인 김도향이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올해 연세가 74이다”라고 말했고, 김도향은 “제가 안나오려고 했는데. 가수들의 잔치지 않나. 안 나올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김성주는 “가면 쓰는게 힘들진 않았냐”고 말했고, 김도향은 “50년 노래하는데 다리 힘이 없어서 후들거린 건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도향을 줄곧 이근희로 추정하며 깐족거렸던 김구라는 “선배님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김도향은 자신이 거쳐간 유명 CM송을 줄줄이 선보였고, 패널들은 “이 복면가왕 무대에 선배님이 나오시는 것 만으로 우리가 축제다. 전설을 눈 앞에서 봬서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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