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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 잠든 박시후에 “잘 가요” 오열+눈물의 키스...박시후 “너는 내 꿈”
2018. 01.14(일) 20:16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이 박시후 몰래 이별 키스를 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서지안(신혜선)이 최도경(박시후)에게 눈물의 이별 키스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도경은 서지안에게 “그만하자”고 말한 뒤 혼자 학교 운동장을 찾아가 무작정 운동장을 뛰었다. 이어 집으로 돌아온 최도경은 휘청거렸고, 이 모습을 목격한 서지안은 최도경을 걱정했다.

이어 최도경의 문 앞을 찾아간 서지안은 문을 두드린 뒤 “혹시 약 필요하면 문 앞에 있어요”라고 말했고, 최도경이 약을 먹지 않자 다시 방을 찾아갔다. 서지안은 최도경이 심한 고열에 시달리는 것을 보고 “오빠, 오빠”라고 최도경을 불렀고, 물수건으로 최도경을 닦아주며 간호를 하기 시작했다.

이어 서지안은 최도경에게 약을 먹였고, 최도경은 “서지안, 엄청 말 안들어도 서지안. 고집이 너무 세서”라고 말했다. 이에 서지안은 “오빠가 감당 못할거에요”라고 말했고, 최도경은 “못하겠어”라고 말했다.

서지안은 “미안해요”라고 말했고, 최도경은 “사랑하는데, 안되는구나. 내 꿈인데 너는”이라고 말한 뒤 잠이 들었다.

서지안은 “그동안 고생 많았어요. 오빠, 잘 가요”라고 말한 뒤 잠든 최도경에게 눈물을 흘리며 입을 맞췄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KBS 2TV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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