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이방인’ 서민정 “남편과 결혼기념일 같이 보낸 적 없어”…안상훈 “아내 생일+딸 생일까지 해결”
2018. 01.14(일) 20:57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이방인’ 서민정 안상훈 부부가 결혼기념일 이벤트로 김생민에게 ‘슈퍼 그뤠잇’을 받았다.

14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방인’에서는 서민정, 안상훈 부부와 추신수, 하원미 부부가 각자의 결혼기념일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추신수는 결혼식을 올리지 못해 첫 만남일을 기념일로 챙긴다는 사실에 대한 이야기에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나중에 결혼식을 하게 된다면 성대하게 화려하게 해줄게라고 햇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추신수는 “그런데 정작하려고 하니까 원미가 이제는 싫다고 한다. 이제는 누가 봐도 애 셋인걸 다 아는데 누굴 위해서 하는 거냐. 보여주기 위해 하는 결혼식은 싫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서민정과 남편 안상훈은 “저희는 결혼기념일이 8월인데 제가 그 때는 항상 한국에 들어오는 시기라 결혼기념일에 한 번도 같이 있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남편 안상훈은 “민정이 생일에 딸 생일, 결혼기념일까지 다 겹치는 시기다”라고 말했고, 김생민은 “그뤠잇이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김용만은 “크리스마스 같은 경우는 잘 해주냐”라고 말했고, 서민정은 “매일매일 택배가 오니까 매일이 크리스마스라고 생각하고 산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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