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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윤보라, 이세영 눈알 줍고 기절 “줘, 내 눈알이야”…이세영 눈알 넣으며 태연
2018. 01.14(일) 21:56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화유기’ 이세영의 눈알에 윤보라가 기절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화유기’에서는 좀비 소녀(이세영) 때문에 앨리스(윤보라)가 기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좀비 소녀는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아내기 위해 서성이던 중 앨리스(윤보라)를 마주쳤다.

앨리스는 좀비 소녀를 보고 “너 때문에 지난 번에 악몽을 꿨어. 나타나지 마”라고 짜증을 냈고, 좀비 소녀는 크게 신경쓰지 않은 채 멍하니 서 있었다.

하지만 앨리스는 자신의 차에 흠집이 나 있는 것을 발견했고 등을 돌리고 서 있던 좀비 소녀를 잡아챘다. 그 때 차에 부딪힌 좀비 소녀의 눈에서 눈알이 떨어졌고, 그것이 눈알인지 몰랐던 앨리스는 차 밑으로 손을 넣어 눈알을 주웠다.

좀비 소녀는 “이게 뭐냐”는 앨리스에게 “그거 줘, 내 눈알이야”라고 말했고 태연하게 눈알을 건네받아 눈 안에 넣었다. 앨리스는 놀라며 기절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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