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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지바고’, 비만 전문의가 경험한 “요요와 이별하는 생활 속 습관” 무엇?
2018. 01.16(화) 17:5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시사교양프로그램 ‘닥터지바고’에서는 민혜연 비만 전문의가 출연한 가운데 요요 없는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공개됐다.

이날 민혜연 전문의는 “마른 체형인데 체성분 분석을 해보면 근육량이 늘 부족하게 나온다. 플라잉 요가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어깨와 목의 통증을 줄이기 위해서였는데 계속하다 보니까 근력을 키우는데 굉장히 도움이 됐다”고 했다.

또한 볶은 콩과 견과류와 같은 단백질 식품을 간식으로 섭취해 포만감을 주고 혈당을 안정시켰다.

특히 견과류는 단백질 함유량이 많은 데다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품으로는 적격이다.

이와 함께 샐러드 섭취로 공복감을 막는 것이 좋다.

[김지영 기자 news@fashsionmk.co.kr / 사진= 채널A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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