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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몸신이다’ 탈모, 40대 이전 진행시 심장질환 위험 5배?…탈모 조기치료∙예방법은?
2018. 01.16(화) 21:3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나는 몸신이다’ 탈모의 숨겨진 위험성이 전파를 탄다.

16일 밤 9시 30분 방영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우리나라 국민 5명 중 1명이 고민하고 있는 탈모에 대해 알아본다.

‘국민 고질병’으로 불리며 남녀노소 관계없이 찾아오는 탈모는 관상동맥질환의 위험을 높일 뿐 아니라 40대 이전에 탈모가 진행될 경우 심장에 문제가 생길 위험이 5배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날 몸신 주치의로 출연한 김선애 피부과 전문의는 “탈모에는 유전적 요인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호르몬 이상 등의 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또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질환이기 때문에 조기 치료와 예방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에 게스트로 출연한 패션 디자이너 황재근은 “내 탈모는 20대부터 시작됐다”고 깜짝 고백을 하며 그간 누구에게도 말 못했던 속얘기를 담담하게 털어 놓는다.

탈모에 관한 모든 것은 16일 밤 9시 30분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은아가 진행하는 대한민국 대표 건강 버라이어티 채널A ‘나는 몸신(神)이다’는 몸을 다스리는 데 성공한 ‘몸신’들의 특급 건강비법을 소개하는 프로그램. 매주 화요일 밤 9시 30분 방송.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채널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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