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표절 논란' 선미 '주인공', 셰릴 콜 곡과 유사?…프로듀서는 테디
2018. 01.19(금) 13:1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선미가 '주인공'으로 돌아온지 하루만에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선미의 '주인공'과 유사성이 제기된 곡은 셰릴 콜의 'Fight for this love'로 코드 진행이 비슷하다는 의혹과 함께 표절 의심을 받고있다.

'주인공'은 YG 산하 더 블랙레이블의 프로듀서 테디가 작사, 작곡, 편곡한 곡이다.

곡 논란은 물론이고 사용된 소품도 유사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있다. 셰릴 콜의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제복모가 선미의 것과 비슷하다는 것이다.

컴백한지 하루만에 표절논란에 휩싸인 선미가 어떤 대답을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해당 영상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이슈포토

어깨 슬쩍 오프숄더
"바람의 여신" 바람과 함께하는 스타…
센치한 블라우스
스웨터 vs 스웨트셔츠
원피스 로망 혹은 원망
로맨스 위 브로맨스
설렘 가득한 웨딩
천차만별 남자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