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얼마예요’ 이철민 “아내 김미경, 천만 원→1200만원으로 불려줬으면” 김미경 ‘눈물’
2018. 01.22(월) 22:0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이철민이 ‘얼마예요’에서 아내 김미경에게 쌓인 서러움을 토로한다.

22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얼마예요’에서는 ‘너나 잘하세요!’주제로 부부 방송인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 속 신은숙 변호사가 “주제 파악을 못하는 것은 남자”라고 일침을 날리자 이윤철과 나도균은 “나 같은 주제가 어디 있냐”며 화를 낸다.

또한 나도균이 “이 인간 못 들어 주겠네”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섰고 아내 강순의는 “남 말 하지 말고 너나 잘해라”고 타박한다.

이어 이철민은 “내가 천만 원을 맡기면 1200만원, 1300만원으로 불려줬으면 좋겠다”고 하자 김미경이 눈물을 보인다.

‘얼마예요’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조선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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