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레드벨벳 아이린 앞머리 궁금했지? ‘어니언뱅’ 완전정복
2018. 02.05(월) 15:01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셀럽들 사이 꼬불꼬불한 앞머리를 짧게 연출하는 ‘어니언뱅’이 트렌드 반열에 올랐다.

레드벨벳 아이린이 시작해 단숨에 유행으로 떠오른 ‘어니언뱅’은 말 그대로 양파의 뿌리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의 앞머리다. 잔머리인 듯 아닌 듯 매력 가득한 어니언뱅은 어려보이는 효과를 주는 동안 헤어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어니언뱅은 시스루뱅처럼 포인트를 준 얇은 앞머리에 S컬로 자연스럽게 웨이브를 더해 연출한다. 스타일링 핵심은 앞머리부터 옆머리가 잔머리처럼 이어지도록 나선 형태로 커트한 뒤 웨이브를 더하는 것.

머리를 말릴 때 잔머리를 조금씩 모아 손가락에 꼬아서 비틀어 주는 것만으로도 한층 스타일리시해 보일 수 있다. 이때 웨이브 전용 왁스를 사용해 살짝 뭉쳐주듯이 비벼주면 더욱 완벽하게 마무리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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