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방탄소년단 PICK] 지민 ‘블루 비니’, 화이트 티셔츠가 더 ‘쿨’해지는 순간
2018. 02.06(화) 00:01
방탄소년단 지민
방탄소년단 지민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맑고 귀여운 이목구비가 매력은 방탄소년단 지민은 패션 역시 이 같은 외모가 돋보이는 간결하면서도 엣지 있는 스타일이 주를 이룬다.

이런 외모 때문인지 별 디자인이 없는 셔츠 혹은 티셔츠에 팬츠만으로도 매력이 살아나는 지민이 블루 비니로 화이트 티셔츠의 쿨 지수를 단번에 끌어올렸다.

보는 것만으로도 눈을 시원하게 하는 비비드 블루 비니는 니트 소재로 보온성까지 챙기면서 시각적으로 청정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어 요즘처럼 겨울의 묵직함에 지칠 때 더 없이 좋은 아이템이다.

특히 면 원사의 소재의 니트 비니는 폭염이 시작되는 한 여름이 아닌 이상 스트리트룩에 엣지를 줄 수 있어 하나 정도 구비하고 있으면 활용도가 높다.

지민처럼 화이트 티셔츠에 그냥 푹 눌러쓰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포멀 감성이 살짝 배인 지민의 헐렁한 화이트 셔츠도 블루 비니와 찰떡궁합을 자랑한다. 이뿐 아니라 옐로, 그린 등 같은 비비드 계열과의 과감한 컬로 조합 역시 기대 이상의 기분 전환 효과를 낼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키워드 : 방탄소년단 지민 | 지민 패션

이슈포토

"바람의 여신" 바람과 함께하는 스타…
센치한 블라우스
천차만별 남자슈트
로맨스 위 브로맨스
데님 핫 트렌드
원피스 로망 혹은 원망
트렌치코트 딜레마
팬츠슈트 vs 스커트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