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문가비·김도연, 필러 NO 도톰한 입술 만드는 ‘오버립 메이크업’
2018. 02.08(목) 11:08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해외 유명 할리우드 스타들의 전유물이었던 도톰한 입술이 최근 국내에서도 열풍을 일으키는 중이다.

피부과와 성형외과에서는 육감적인 입술을 만들어주는 필러 수술이 성행이지만 누구나 쉽게 도전하기 힘든 것이 사실. 화장대 앞에서 누구나 간단한 메이크업 스킬만으로도 시술을 받은 듯한 효과를 낼 수 있으니 주목한다.

오버립을 연출하기 위해서는 먼저 입술 전체에 립밤을 충분히 발라 각질이 부각되지 않게 한다. 다음 컨실러로 입술을 원래 피부색과 똑같이 만들어 준 다음 여러 번 스펀지로 두드려 밀착시킨다.

다음 누드톤이 섞인 립펜슬을 사용해 입술 외곽 라인을 정교하게 다듬어줄 차례. 누드톤 MLBB컬러의 립펜슬을 선택해 입술 외각을 0.5mm 정도 크게 그린다. 자신의 입술 라인에 맞도록 그려주되 윗입술이 아래 입술보다 두꺼워지지 않도록 디자인 하는 것이 핵심.

이어 립펜슬과 같은 컬러의 매트한 립스틱을 입술 가득 채워 발라준다. 만약 입술만 동동 떠 보이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중앙에 레드계열이나 짙은 버건디 컬러를 그러데이션하면 더욱 자연스럽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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