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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장혜지, 워너원 박지훈 따라잡기 "평창올림픽, 내 마음 속에 저~장" 풋풋 매력 발산
2018. 02.09(금) 15:03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컬링 혼성 2인조 경기에 나선 장혜지 선수가 유행어를 선보였다.

지난 8일 컬링 혼성 2인조 경기에 앞서 MBC는 컬링 혼성 2인조 대표팀 선수 이기정과 장혜지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기정과 장혜지는 자신들을 직접 소개하며 다소 어색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경기 중의 진지한 모습이 아닌 일상 속의 선수들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날 장혜지는 '나에게 올림픽은 뭐냐'는 질문에 "나의 올림픽은 '내 마음 속에 저~장'"이라고 외치며 한 프로그램에서 워너원의 박지훈이 유행시킨 유행어와 행동을 따라하며 풋풋한 모습을 보였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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