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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좋다’ 어떤 영화? ‘더 포리너’ ‘언프리티 소셜 스타’ ‘골든슬럼버’ ‘1987’ ‘리틀 포레스트’ ‘국가대표2’ ‘블레이즈 오브 글로리’ ‘사라진 밤’
2018. 02.10(토) 10:0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영화가 좋다’에서 다채로운 영화를 소개한다.

10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에서는 ‘신작업데이트’ ‘도도한 영화’ ‘소문의 시작’ ‘친절한 기리씨’ ‘아찔한 인터뷰’ ‘1+1’ ‘이주의 픽업’ 코너가 전파를 탄다.

‘신작업데이트’에서는 지난 7일 개봉한 ‘더 포리너’를 소개한다. 이 작품은 배우 성룡, 피어스 브로스넌이 출연했다.

‘도도한 영화’에서는 오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언프리티 소셜 스타’를 소개한다. 이 작품은 배우 오브리 플라자와 엘리자베스 올슨이 출연했으며 SNS를 소재로 했다.

‘소문의 시작’은 강동원, 한효주, 김의성이 출연한 ‘골든슬럼버’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일 전망이다. 이 작품은 택배기사 건우(강동원)이 순식간에 암살자로 지목돼 누명을 벗기 위해 필사적으로 맞서는 내용을 담았다.

‘친절한 기리씨’에서는 지난해 12월 27일 개봉한 ‘1987’을 재조명하며 ‘아찔한 인터뷰’에서는 김태리, 류준열, 문소리가 출연하고 임순례 감독이 연출을 맡은 ‘리틀 포레스트’를 소개한다.

‘1+1’에서는 여자 아이스하키 팀을 소재로 한 ‘국가대표2’와 남자 피겨 스케이터의 일화를 담은 ‘블레이즈 오브 글로리’를 소개한다.

‘이주의 픽업’에서는 오는 3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사라진 밤’을 소개한다. 이 작품은 김상경, 김강우, 김희애가 출연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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