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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아미 위한 근황 트윗 대폭발…낑깡 지민∙깐정국∙여행 뷔 등 ‘7인 7색 매력’
2018. 02.11(일)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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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 슈가, 정국, RM, 지민, 진, 제이홉이 각자의 자유로운 일상을 연이어 공개하며 아미(방탄소년단 공식 팬클럽 명)들의 마음을 달궜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연이어 자신들의 일상이 담긴 사진을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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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스타트를 끊은 멤버는 뷔였다. 최근 박서준, 박형식과 함께 우정 여행을 떠난 뷔는 겨울바다를 찾아 자유롭고 여유로운 일상을 즐긴 뒤 인증샷을 공개했다. 뷔는 ‘포토 바이 똥만’이라는 글로 박서준이 찍어 준 듯한 사진과 함께 세 사람이 바다를 배경으로 찍은 셀카 사진 등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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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날 멤버 슈가 역시 자신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슈가는 대기실로 추정되는 한 공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 ‘얍얍’이라는 글과 함께 게시된 해당 사진 속 슈가는 잡티 없이 새하얀 피부와 평소 활동 당시 보여주는 츤데레 같은 모습과 상반되는 순하고 아련한 눈망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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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막내 정국 역시 9일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정국은 앞선 두 멤버와 달리 짧은 동영상을 게시했다. 손을 흔드는 듯한 이모티콘과 함께 공개된 해당 동영상 속에서 정국은 눈을 살짝 가릴 정도로 내려온 앞머리를 쓸어올리며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한 뒤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아미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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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에 이어 자신의 근황을 공개한 멤버는 RM이었다. RM은 자신의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할 때 붙이는 해시태그인 ‘김데일리’라는 멘트와 함께 담벼락에 기댄 채 햇살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RM은 검은색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숨겼지만, 훤칠한 키와 자신만의 스타일이 확고한 패션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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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의 일상이 쏟아졌던 이날 마지막을 장식한 멤버는 지민이었다. 지민은 침대 위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긴 셀카 사진을 게시하며 정국과 마찬가지로 인사를 건네는 듯한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사진 속 지민은 비비드한 컬러감의 오렌지 컬러 후드 티셔츠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살짝 부스스한 헤어 스타일로 강조한 나른하고 내추럴한 매력과 장화신은 고양이를 연상케 하는 눈망울이 팬들의 감탄을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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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멤버의 일상이 쏟아진 다음 날인 10일에는 멤버 진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진은 시골을 찾은 듯 닭장 앞 닭들과 우렁창 강아지 소리가 들리는 야외에서 자신의 모습을 찍은 동영상을 게시했다. ‘꼬끼오~!!’라는 글과 함께 공개된 해당 동영상 속 진은 크고 동그란 안경을 쓴 채 편안한 옷차림과 추위 때문에 살짝 언 듯 한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닭의 울음 소리에 놀란 뒤 “닭 짱 커”라고 말하는 진은 특유의 유쾌하고 귀여운 성격을 드러내 듯 목을 신나게 움직여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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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일상을 공개한 멤버는 제이홉이었다. 10일 오후 제이홉은 방탄소년단 공식 인스타그램에 안무 연습실에서 안무를 연습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동영상 속 제이홉은 일본의 여성 안무가와 함께 하우스 댄스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Hope On The Street in JAPAN’이라는 해시 태그를 덧붙인 제이홉은 방탄소년단 내에서 ‘안무 팀장’을 맡고 있는 메인댄스 포지션의 멤버 답게 남다른 춤선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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