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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라이언·AJ, 소유+정세윤 함께한 인증샷… "파란이 언제나 따듯한 그룹으로 남기를"
2018. 02.12(월) 07:43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파란의 맏형 라이언과 막내 AJ가 '슈가맨2' 출연 소감을 남겼다.

지난 1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슈가맨2'에서는 슈가맨으로 지난 2005년 데뷔한 파란이 출연했다.

12일 파란의 라이언은 자신의 SNS에 "반가워 해주신 모든 분들 도와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짧은 소감을 남겼다.

15살의 어린 소년에서 이제는 20대 후반의 청년이 된 시윤(AJ)은 "2005년에 그룹 파란으로 데뷔했던 구 AJ, 현 시윤이다"며 "슈가맨 미팅, 형들과의 연습 그리고 방송까지. 저의 10대를 함께 했던 형들과 정말 오랜만에 무대 위에서 노래를 할 수 있게 돼서 행복했다"로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비록 완전체는 아니었지만 파란을 무대 위에 다시 소환해주신 슈가맨 제작진 분들, 환상의 하모니로 첫사랑이라는 곡을 세련되게 재 해석해주신 소유 님과 정세운 님, 그리고 예능 출연이 오랜만인데 편하게 방송할 수 있게 도와주신 유재석 선배님과 유희열 선배님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린다" 는 감사 인사와 함께 "여러분의 마음 속에 그룹 파란이 언제나 따듯한 그룹으로 남았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전했다.

이와 함께 멤버들은 소유, 정세운, 유희열, 유재석과 함께 한 인증샷을 게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주종혁, 시윤 SN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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