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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먼저 할까요’ 김선아, 돌싱녀 안순진으로 ‘품위녀’ 이어 인생작 경신 예고
2018. 02.13(화) 10:57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키스 먼저 할까요’ 김선아가 인생작 경신을 예고했다.

2월 20일 SBS 새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극본 배유미/연출 손정현/제작 SM C&C)가 첫 방송된다. ‘키스 먼저 할까요’는 좀 살아본 사람들의 ‘의외로’ 서툰 사랑을 그린 리얼 어른 멜로다. 때론 유쾌하고 때론 가슴 떨리는, 본 적 없는 멜로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여주인공을 맡은 배우 김선아가 또 하나의 대표작 경신을 예고했다. ‘키스 먼저 할까요’ 속 김선아가 맡은 안순진은 극빈 돌싱녀. 매력적인 외모와 달리 사랑이 메마른 그녀가 고독한 독거남 손무한(감우성 분)과 만나 특별한 어른들의 사랑을 그릴 예정이다.

현재 김선아는 극중 안순진과 눈부신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 ‘키스 먼저 할까요’ 제작진은 “철저한 캐릭터 분석에서 나온 그녀의 자연스러운 모습, 매력적인 연기는 현장 스태프들까지 순식간에 극에 몰입하게 한다. 김선아는 첫 촬영부터 안순진 자체였다. 멜로로 돌아온 김선아가 ‘키스 먼저 할까요’로 열 또 다른 전성기에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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