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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재민 "내가 심판이면 오늘 1위는 숀화이트" 예언 적중
2018. 02.13(화) 17:1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배우 박재민이 숀화이트의 1위를 예측했다.

13일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 2차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는 미국의 숀 화이트 선수가 출전했다. 숀 화이트는 앞선 예선 1차 경기에서 93.25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기대를 모았다.

KBS 2TV에서 해설을 맡은 배우 박재민은 숀화이트의 완벽한경기가 끝난 후 "예! 숀!"이라고 외치며 흥분감을 표했다.

이어 그는 "제가 심판이라면 오늘의 1위는 숀화이트에게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결과는 박재민의 예상대로였다. 숀 화이트는 98.5점을 기록하며 이날 경기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박재민은 "제가 감히 오늘 1위를 준다면 숀 화이트에게 주겠다고 했는데 심판들도 같은 생각이었던 것 같다"고 말하며 "예선이 이정도면 본선 경기에서는 100점이 나올 가능성도 있을 것 같다"며 본선 경기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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