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사회

'통가 근육남' 타우파토푸아 '통가 사이클론 피해' 언급 "아직 가족·친구 소식 몰라"
2018. 02.13(화) 18:04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개회식에 전통 의상을 입고 등장해 '통가 근육남'으로 익히 알려진 통가의 피타 타우파토푸아 선수가 통가의 사이클론 피해 사실을 알렸다.

13일 오후 피타 타우파토푸아 선수는 자신의 SNS에 "통가가 현재 강력한 사이클론 '기타'로 인해 큰 피해를 입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아직도 전체적인 피해 규모를 비롯 가족과 친구들의 안전 관련 소식을 전해 듣지 못했다"며 "나는 지금 당장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질랜드 언론은 12일(현지시각) 오후 최대 풍속 시속 230km, 최대 돌풍 풍속 278km의 4급 열대성 사이클론 '기타'가 통가를 강타했다고 보도했다.

통가는 현재 강력한 사이클론 기타로 인해 국회의사당 건물이 무너지고 곳곳에서 가옥이 무너지는 등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YTN 화면 캡처, 피타 타우파토푸아 SN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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