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박보검,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스타 1위…워너원 강다니엘 2위
2018. 02.14(수) 00:0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박보검이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12일까지 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52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스타 1위로 박보검(154명, 30%)이 선정됐다.

박보검은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해 '끝까지 간다', '명량', '차이나타운' 등의 영화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그는 2015년 '뮤직뱅크'의 MC를 맡게 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고 이후 '응답하라 1988'과 '구르미 그린 달빛'의 주연을 맡으며 배우의 입지를 굳혔다. 또한 최근 JTBC '효리네 민박'에 출연을 예고해 화제성이 높아진 상태다.

박보검에 이어 워너원의 강다니엘(138명, 27%)이 2위를 차지했으며, 방탄소년단의 뷔(54명, 10%), 공유(96명, 8%), 이승기(42명, 8%)가 3~5위를 차지했다.

이 같은 결과에 수학인강 스타강사 세븐에듀 차길영 수학강사는 “박보검이 갖고 있는 때 묻지 않은 소년의 이미지가 다양한 연령층의 여성에게 첫사랑의 달콤함과 두근거림을 불러일으킨 것”이라며 이어 “박보검은 앳된 외모에서 상상하기 힘든 특유의 낮고 안정된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이 시청자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과 묘한 편안함을 준다”고 전했다.

또한 차길영 강사는 “상대적으로 편안함을 줄 수 있는 소리는 굻고 낮은 주파수, 일정한 톤과 음압을 가진다”며 “가령 칠판을 긁는 소리가 불쾌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높은 주파수와 불규칙적인 톤과 음압때문”이라고 전했다. 이어 “박보검이 이번 여론조사에서 1위를 한 가장 큰 이유엔 외모 뿐 아니라 그 목소리가 크게 작용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이슈포토

팬츠슈트 vs 스커트슈트
어깨 슬쩍 오프숄더
보고 싶잖아 "그거"
알듯 모를 듯 커플룩
"바람의 여신" 바람과 함께하는 스타…
천차만별 남자슈트
로맨스 위 브로맨스
원피스 로망 혹은 원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