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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SCENE] ‘TV소설 파도야 파도야’ 이경진, 고구마 장사 시작하자마자 ‘머리끄덩이’
2018. 02.14(수) 09:34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KBS2 아침 일일드라마 ‘TV소설 파도야 파도야’(극본 이현재 이향원, 연출 이덕건)의 이경진이 시장에서 고구마 장사를 시작하자마자 봉변을 당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TV소설 파도야 파도야’에서는 이옥분(이경진)이 생계를 꾸려나가기로 결심했다.

옥분은 고구마를 삶아 장에 나갔고 자리를 잡으려 하는 순간 자리 시비에 휘말렸다.

그녀는 자리로 시비를 거는 떡장사에게 다른 물건이니 나란히 판매할 것을 제안했지만 통하지 않았다. 이어 상인은 그녀의 머리채를 잡아당겼고 이때 지나가던 복실이와 춘자가 달려와 두 사람을 떨어뜨려 놨다.

상인은 “네가 도둑 딸이냐?”라고 말했고 복실이는 “우리 엄마 도둑 아니다”라고 맞섰다. 이에 옥분은 “아줌마 자리인 거 몰랐으니 딴 데로 옮기겠다. 그러니 그만하라”라며 자리를 떠났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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