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빅스 엔, 사생 향한 호소 "고민하다 글 남겨…병원까지 찾아오지말아 달라"
2018. 02.14(수) 18:0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빅스 엔이 도 넘은 사생들의 행위에 대해 호소문을 남겼다.

엔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고민하다 글을 남깁니다"며 "원하는 모습이든 원하지 않는 모습이든 공개되고 전해질 수밖에 없는 현실이 제 직업이라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어제오늘처럼 병원까지 찾아오진 말아주세요. 연예인이기 이전에 자식으로서 해야할 도리를 마땅히 하고 있을 뿐입니다.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라고 부탁했다.

엔의 병원 목격담이 퍼지면서 일부 팬들이 부모님의 병간호를 하고 있는 엔의 모습을 보기 위해 병원까지 찾아 온 것으로 추측된다.

엔이 남긴 글의 전문

고민하다 글을 남깁니다. 원하는 모습이든 원하지 않는 모습이든 공개되고 전해질 수밖에 없는 현실이 제 직업이라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오늘처럼 병원까지 찾아오진 말아주세요. 연예인이기 이전에 자식으로서 해야할 도리를 마땅히 하고 있을 뿐입니다.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이슈포토

팬츠슈트 vs 스커트슈트
어깨 슬쩍 오프숄더
2016 셔츠전성시대
원피스 로망 혹은 원망
보고 싶잖아 "그거"
"바람의 여신" 바람과 함께하는 스타…
데님 핫 트렌드
로맨스 위 브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