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사회

[평창 2018] 박승희, 인터뷰 중 눈물 “고(故) 노진규, 하늘에서 응원해줬을 것”
2018. 02.14(수) 20:32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박승희 선수가 인터뷰 도중 눈물을 보여였다.

박승희 선수는 14일 스피드스케이팅 1000m 결승전에 출전해 랩타임 1분 16초 11을 기록, 16위에 머물렀다.

대회 후 KBS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녀는 “생각한 것 만큼의 결과가 안나온 것 같다”며 “(쇼트트랙에서) 전향하며 힘든 일이 많았는데 많은 분들이 해주셔서”라고 말하다 눈물을 보였다.

이어 그녀는 “가족들이 많이 와줬는데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며 “전향을 하고 진규가 정말 많은 응원을 해줬다. ‘너는 정말 할 수 있다’고 해준걸(기억을) 아직도 갖고 있어 같이 하늘에서 응원해줬을 것 같아 고맙다”고 말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이슈포토

팬츠슈트 vs 스커트슈트
보고 싶잖아 "그거"
알듯 모를 듯 커플룩
트렌치코트 딜레마
어깨 슬쩍 오프숄더
천차만별 남자슈트
데님 핫 트렌드
로맨스 위 브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