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사회

하뉴 유즈루, 디즈니 캐릭터 푸 좋아하는 이유는? “보고 있으면…”
2018. 02.17(토) 14:2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하뉴 유즈루가 17일 오전 열린 남자 싱글 스케이팅 프리 스케이팅에서 금메달을 딴 가운데 그의 푸 사랑이 눈길을 끈다.

하뉴 유즈루는 월트 디즈니 캐릭터인 푸 마니아로 알려져 있다.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결같은 표정의 푸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 안정된다”고 말한 적 있다.

또한 시합때마다 곰돌이 푸 티큐케이스를 경기장 펜스에 올려두고 사용하며 팬들은 하뉴 유즈루가 연기를 마치면 아이스링크를 향해 ‘곰돌이 푸’ 인형을 던진다.

미국의 월드디즈니사도 이를 알고 있으며 웹사이트에 게재하기도 했다.

그러나 올림픽 경기에서는 협찬사와의 관계 때문에 곰돌이 푸 티슈케이스와 타올은 아이스링크장에 가져갈 수 없어 올림픽에선 이를 찾아볼 수 없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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