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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오연서, 이승기에게 솜사탕 받았다…"딸랑 솜사탕?"
2018. 02.24(토) 21:52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화유기' 오연서가 이승기에게 솜사탕을 받았다.

24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화유기'에서는 강대성(송종호)을 유인하기 위해 모든 것을 사들이는 손오공(이승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오공은 진선미(오연서)에게 선물로 솜사탕을 건냈고 오연서는 "차를 35억을 사더니 딸랑 솜사탕 하나 사왔네?"라고 말했다.

진선미가 왜 그랬냐고 묻자 손오공은 "귀찮은 거 싫은데 시선 좀 끌어보려고 나쁜놈. 너가 상대해야할 악귀가 들러붙은 인간 찾을거야"라며 이유를 밝혔다.

이에 진선미는 "곧 끝이 올거니까. 저번에 방송국에서 만난 사람이 마음에 걸려. 강대성이라는 사람이야 흉사 항아리에서 본걸 다시 봤을 때 그 사람이 있었어. 저팔계씨(이홍기)가 잠깐 보자고해서 갔었어"라고 설명했고 이상하단 낌새를 느낀 손오공은 바로 저팔계에게 진실을 물었다.

'화유기'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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