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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패션 간절기편] 제시카 김사랑 ‘트위드 재킷 VS 원피스’, 우아한 여행자 봄 패션템
2018. 03.02(금) 17:43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공항패션의 최우선 요건은 편안함이다. 그렇다고 매번 데님 팬츠와 티셔츠 혹은 셔츠에 트렌치코트만 입기에 못내 아쉽다면 편안함은 포기해도 개인의 취향에 초점을 맞춰볼 필요가 있다.

긴 웨이브 헤어에 걸음걸이와 표정에서 늘 우아함을 유지하는 제시카와 김사랑은 3월 2일 출국길에서 클래식 아이콘인 트위드 아이템을 선택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큰 키에 늘씬한 보디라인을 가진 김사랑은 몸의 곡선에 맞춘 트위드 원피스를, 제시카는 데님 팬츠와 티셔츠에 트위드 재킷과 화이트 앵클부츠로 자존심과도 같은 우아함을 유지했다.

여행 중에도 여성스러운 취향을 놓치지 않고 싶다면 트위드 아이템을 하나쯤은 챙기는 것이 좋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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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제시카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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