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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좋다’ 어떤 영화? ‘바나나쏭의 기적’ ‘괴물들’ ‘패딩턴2’ ‘허리케인 하이스트’ ‘흥부’ ‘그림스비: 용감한 형제’ ‘7년의 밤’ ‘치즈 인 더 트랩’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2018. 03.03(토) 10:0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영화가 좋다’에서 다양한 신작들을 소개한다.

3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에서는 ‘신작 업데이트’ ‘도도한 영화’ ‘소문의 시작’ ‘1+1’ ‘아찔한 인터뷰’ ‘이주의 픽업’ ‘친절한 기리씨’ 코너가 전파를 탄다.

‘신작 업데이트’에서는 ‘바나나쏭의 기적’(감독 송우용, 지혜원)을 소개한다. 김재창, 바나나 합창단이 출연하는 이 작품은 성악가 김재창이 은퇴 후 인도에서 제 2의 인생을 시작한다. 다름 아닌 한 번도 정식으로 노래를 배운 적 없는 빈민가 가족들을 모아 합창단을 꾸리기로 마음을 먹으며 일어나는 일들을 담았다.

배우 이원근, 이이경, 박규영이 출연하는 영화 ‘괴물들’(감독 김백준)도 함께 전한다. 고등학생들의 학교폭력을 소재로 했다.

‘도도한 영화’에서는 보다 강력해진 ‘패딩턴’의 두 번째 시즌을 전해 기대감을 높인다. ‘소문의 시작’에서는 토비 켑벨, 매기 그레이스가 출연하는 ‘허리케인 하이스트’(감독 롭 코헨)을 전한다. 이 작품은 최악의 허리케인이 급습한 도시에 대피령이 내려진다. 텅 빈 도시에 미 연방 재무부 금고를 노리는 범죄 조직들이 나타나고 천재 기상학자 윌과 금고 속에 남겨진 6500억 원을 지켜야 하는 재무부 특수 요원 케이시는 돈과 생존을 둘러싼 사투를 시작한다.

‘1+1’에서는 정우, 故김주혁, 정진영의 ‘흥부’(감독 조근현)와 지난 2016년 개봉한 ‘그림스비: 용감한 형제’(감독 루이스 리터리어)를 함께 소개한다.

‘아찔한 인터뷰’에서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7년의 밤’(감독 추창민)을 소개한다. 류승룡, 장동건, 고경표 등이 출연했다.

‘이주의 픽업’에서는 동명의 웹툰을 영화화 한 ‘치즈 인 더 트랩’을 전한다. 배우 박해진, 오연서가 출연했으며 박해진은 동명의 드라마에 출연한 바 있다.

끝으로 ‘친절한 기리씨’ 코너에서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감독 웨스 볼)을 소개한다. 딜런 오브라이언, 이기홍이 출연했으며 ‘메이즈 러너’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에 이은 세 번째 시리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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