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구구단 미나 ‘복숭아’ VS 세정 ‘딸기’, 새내기 과즙상 메이크업 TIP
2018. 03.05(월) 08:5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대학 생활과 함께 뷰티에 갓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뷰티 새내기’들이 많아지고 있다.

메이크업 초보자들일 수록 나이 들어 보이는 화장을 하기 쉽다. 데일리 화장법에 약간의 포인트만 준다면 자신의 나이에 맞는 예쁜 메이크업을 즐길 수 있다. 상큼함이 주 무기인 아이돌 메이크업을 참고한다면 개강 여신으로 거듭나는 건 시간문제. 과즙이 터질 듯한 구구단의 미나 세정의 두 가지 메이크업 연출법으로 새내기에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 미나 '복숭아‘ 메이크업

보송보송한 복숭아 피부를 연출하는 것이 관건. 노란기가 도는 리퀴드 파운데이션 제품을 사용해 잡티 없이 꼼꼼하게 커버한다. 이어 눈두덩 전체에 무펄의 음영 섀도를 발라준다. 속눈썹을 바짝 집어 컬링한 뒤 마스카라를 발라 예쁜 눈매를 살린다. 이때 아이라인은 과감하게 생략하고 브라운 컬러의 섀도우로 눈꼬리를 잡아준다는 느낌으로만 연출한다. 양볼에는 복숭아 컬러의 블러셔를 살짝 발라주고 입술에는 매트한 코랄 틴트를 발라 마무리.

◆ 세정 ‘딸기’ 메이크업

밝고 화사한 피부를 위해 얼굴 전체에 CC크림을 발라준 다음 다크서클과 잡티를 컨실러를 사용해 살짝 가려준다. 눈썹, 눈두덩, 콧대, 코끝 등에 음영 섀도를 발라 윤곽을 살짝 잡아준다. 젤타입 아이라이너를 사용해 아이라인은 최대한 얇게 빼서 그려준 뒤 눈 위아래 속눈썹에 마스카라를 발라 인형 눈매를 연출한다. 눈썹은 어려보이는 도톰한 일자모양으로 그린다. 앞 볼에 핑크 블러셔를 살짝 터치하고 입술에 핑크 컬러 틴트를 발라서 완성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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