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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피 PICK] 박신혜 ‘티셔츠 컬렉션’, 열애설보다 더 궁금한 ‘사적인 취향’
2018. 03.07(수) 11:04
박신혜
박신혜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이종석 정용화 이홍기 등 이름만으로 ‘헉’ 소리 나게 하는 톱스타들을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으로 두고 있는 박신혜가 이종석에 이어 최태준과 열애설에 휩싸이면서 진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역 출신 배우 박신혜는 마의 16세를 잘 넘긴 정변의 아이콘으로 어린 시절 이미지를 간직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성숙한 이미지를 동시에 가진 크고 또렷한 이목구비가 호감도를 높인다. 특히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서 보여준 뭐든 잘 해내는 살림꾼 면모가 바른 이미지를 굳히는데 일조했다.

박신혜의 다중성 역시 배우로서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샤넬, 코치 등 해외 컬렉션 일정에 참석할 때는 완벽한 드레스업을 하지만 일상 사진을 올린 인스타그램에서는 20대의 평범한 모습이 친근감을 자아낸다.

반소매, 후드, 맨투맨 등 모든 티셔츠를 설렵하되 화려한 일러스트나 디테일이 없는 심플한 단색 컬러에 레터링 혹은 포인트 일러스트 정도의 미니멀 티셔츠로 평범한 듯 엣지있는 데일리룩을 연출한다. 또 볼캡 버킷햇은 등 모자를 푹 눌러써 패완얼(패션의 완성은 얼굴)의 정석을 보여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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