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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취향저격] 미나 류필립 ‘커플룩’, 결혼 예감 17세 나이차 패션 키워드 #깔맞춤
2018. 03.07(수) 12:41
미나 류필립
미나 류필립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17세 나이 차로 화제가 된 미나(47세)와 류필립(30세)이 2015년 공개 열애 후 3년 만에 결혼 소식을 전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류필립은 입대 전 미나와 연인 사이임을 인정하고 제대 후 방송에 나와 나이 차가 사랑에 걸림돌이 되지 않음을 보여줬다.

섹시한 여자를 좋아한다는 자신의 취향을 밝히기도 한 그는 미나를 보고 첫 눈에 반했다고 밝히고 했다. 미나 역시 류필립이 앳된 외모와 달리 남자다움에 끌렸다고 말해 서로 천생연분임을 입증했다.

인스타그램에는 서로에게 최적화된 연인다운 커플룩으로 두 사람의 강력한 애정도를 짐작케 했다.

화이트 혹은 블랙 티셔츠를 맞춰 입거나 티셔츠와 스타디움 점퍼로 아이템은 달리해도 컬러는 화이트로 맞추는 ‘깔맞춤’ 커플룩을 연출했다. 이뿐 아니라 핑크, 네이비로 컬러를 달리한 스트라이프 셔츠와 티셔츠로 따로 또 같이 커플룩을 완성하는 등 유난스럽다 싶을 정도로 커플 인증 패션을 이어갔다.

컬러와 디자인을 맞춘 패션뿐 아니라 류필립의 그레이 셔츠, 미나의 브라운 코듀로이 재킷은 각자의 취향인 듯 보이지만 컬러의 조화가 천생연분인 둘의 사이를 더욱 돈독하게 보이는 효과를 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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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미나 류필립 나이차 | 미나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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