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5분 인터뷰] 혜이니 "좋아하는 게임은 오버워치…돈은 크레이지 아케이드에"
2018. 03.11(일) 09:0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가수 혜이니가 게임 덕후임을 밝혔다.

혜이니는 11일 디지털 싱글 '잠이 오지 않아' 발매를 앞두고 최근 강남구에 위치한 시크뉴스 사옥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게임방송을 한다는 혜이니는 "자주하는 게임은 오버워치, 배틀그라운드, 항아리 게임, 크레이지 아케이드다"라고 전했다.

'그 중 가장 돈을 많이 쓰는 게임은 무엇이냐'라고 묻자 망설임 없이 "크레이지 아케이드"라며 "오천원, 만원 투자해서 아이템으로 이기면 정말 기분이 좋다. 상대방이 억울해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오버워치는 시메트라 캐릭터를 주력으로 한다. 시메트라는 포탑이 다하는 경우가 많다. 싫어하는 캐릭터는 한조와 겐지다. 근데 말로는 잘하고 게임자체를 잘하지는 못한다. 등급은 브론즈"라며 웃었다.

혜이니는 11일 디지털싱글 '잠이 오지 않아'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중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웰메이드 예당 제공]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이슈포토

알듯 모를 듯 커플룩
"바람의 여신" 바람과 함께하는 스타…
천차만별 남자슈트
트렌치코트 딜레마
로맨스 위 브로맨스
팬츠슈트 vs 스커트슈트
2016 셔츠전성시대
설렘 가득한 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