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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타임 패션] ‘나를 기억해’ 이유영, 영화 속 서린과는 다른 ‘리얼웨이 러블리룩’
2018. 03.12(월) 14:0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이유영이 영화 ‘나를 기억해’ 제작보고회를 통해 오랜만에 반가운 모습을 드러냈다.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나를 기억해’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이유영, 김희원과 이한욱 감독이 참석했다.

이번 작품에서 의문의 연쇄 범죄에 휘말린 여교사 역을 맡은 이유영은 이날 변함없이 청초하고 맑은 모습으로 등장해 차분하게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내추럴 로우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 이유영은 독특한 소재감이 포인트인 네이비 컬러 롱 원피스로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이유영이 착용한 원피스는 숄더 부분의 러플과 레그오브머튼 슬리브 셰이프가 포인트로, 코튼 혼방 소재의 원단에 은은한 화이트 컬러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유니크함을 더한 제품이다. 해당 제품의 가격대는 20만원 중반 대이지만, 이유영은 남다른 소화력으로 명품 브랜드 제품 못지 않은 핏(fit)을 선보였다. 특히 이유영은 다소 부해보일 수 있는 구조의 숄더 디테일까지 페미닌한 매력으로 소화해 내며 TPO에 부합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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