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개취뷰티’ 김기수 “속 쌍꺼풀, 글리터 바를 땐 눈 떴을 때 보이는 지점 공략”
2018. 03.12(월) 18:54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방송인 겸 뷰티크리에이터 김기수가 ‘개취뷰티’에서 글리터를 잘 바르는 방법을 전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셀럽티비 ‘개취뷰티’에서는 김기수, 뷰티크리에이터 퓨어디, 이상지 기자가 출연해 ‘화이트데이, 남친 공략 메이크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기수는 “브라운 시스루 메이크업에서 중요한 점은 섀도우를 많이 사용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K

이어 그는 “손에 덜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며 “속 쌍꺼풀이신 분들 여기서 주목해야한다. 속 쌍꺼풀은 글리터를 발라도 눈 뜨면 안 보인다. 처음부터 발라서 올라가면 눈이 지저분해보일 수 있다. 눈 떴을 때 보이는 지점을 공략해야한다”고 했다.

김기수는 자신의 눈에 직접 시범을 보이며 방법을 알렸다. 눈 떴을 때의 정중앙인 부분을 중심으로 발랐으며 “이렇게 하면 섀도우를 하나 썼지만 글리터를 썼기 때문에 맑아보인다”고 설명했다.

또한 “맑아 보이면서 치명적이고 시스루하다”며 “또한 글리터를 이용해 눈의 앞쪽, 코 부분을 밝혀주며 눈의 중앙과 연결한다. 그러면 누드하면서도 영롱하고 투명해보인다”고 첨언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셀럽티비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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