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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화이트데이, ‘개취뷰티’ 김기수·퓨어디·이상지 기자가 밝힌 ‘남심 저격 메이크업’ [종합]
2018. 03.12(월)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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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개취뷰티’에서 남심을 사로잡을 수 있는 글리터 메이크업을 소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셀럽티비 ‘개취뷰티’에서는 김기수, 뷰티크리에이터 퓨어디, 이상지 기자가 출연했다.

이날 첫 회를 맞은 ‘개취뷰티’는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남심을 저격할 수 있는 메이크업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와 함께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메이크업 제품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기수는 애교살에 글리터를 바른 퓨어디의 메이크업에 “이건 개인의 취향이 아니다. 애교살이 통통하지 않으면 더러워진다”고 일침을 날렸으며 “퓨어디 님이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메이크업이라면 저는 현실적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퓨어디는 M사와 W사의 제품을 소개했다. 퓨어디는 "W사의 제품이다. 애교전용으로 나왔다고 봐도 무방하다. 액상타입은 양 조절하기 힘든데 이 제품은 조절하기 편리하다“며 ”보통 애교살을 밝힐 때 앞부분에만 하는데 뒤쪽으로 그라데이션을 해서 전체적으로 밝혀준다. 살살 칠하고 뒤로 갈수록 남은 여분으로 뒤까지 발라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기수는 S사의 제품을 언급했다. 그는 “다양한 색상과 발색으로 인기 있는 제품이다. 저는 글리터 ‘덕후’라서 많은 제품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하며 한 제품으로 생기 있는 메이크업 방법을 소개했다.

그는 “이 메이크업은 섀도우를 하나만 써야 한다. 하나를 썼음에도 글리터를 썼기 때문에 맑아보인다. 또 치명적이고 시스루하다”고 말했다.

이후 출연한 이상지 기자는 “메이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쁜가’이다”라며 “하늘 아래 같은 색은 없다. 미묘하게 색감이 다르다. 완벽하게 같은 색은 없다”고 강조했다.

이상지 기자는 김기수와 퓨어디가 가지고 나온 제품을 꼼꼼하게 비교해보며 더 나은 제품을 선택했다. 김기수가 가지고 나온 제품의 ‘저렴이’ 버전인 H사를 꼽으며 “컬러가 가장 비슷했던 것 같다. 가격도 저렴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기수는 “S사의 1/3 가격이다. 세일하면 1/4, 1/5 까지 내려간다. 돈이 없다면 이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겠다”고 권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셀럽티비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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