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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제 1회 '냉부해 요리 올림픽' 개최…미국ㆍ일본ㆍ두바이ㆍ이탈리아 총출동
2018. 03.12(월) 21:3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각국을 대표하는 셰프들이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들에게 도전장을 냈다.

1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냉부해' 멤버들과 각국의 요리사들이 대결을 펼치는 '제 1회 냉부 욜림픽(요리+올림픽)'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골프여제 박세리와 UFC 파이터 추성훈이 출연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4년 만에 펼쳐지는 요리 대축제 '냉부 욜림픽'은 한국 , 미국, 두바이, 일본, 이탈리아의 셰프들이 총 출동해 별메달을 건 국가 대항전을 펼쳤다.

오픈 4개월 만에 레스토랑을 미슐랭 스타 반열에 올려놓은 미국 대표 루퍼트 블리즈, 현재 국내 F호텔 이탈리안 레스토랑 총괄 셰프인 이탈리아 대표 치로 페트로네, 영국·홍콩·프랑스 등 톱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실력을 쌓은 두바이 대표 벤자민 완, 요리 경력 32년에 직접 개발한 레시피만 5천개에 달하는 일본 대표 모토카와 아쓰시가 요리 경연에 이름을 올렸다.

'욜림픽'에 걸맞게 게스트 박세리는 세계 각지에서 공수해 온 글로벌한 식재료가 가득한 냉장고를 공개했다. 국산, 일본, 유럽 등 술 박물관에 온 듯한 술장고 칸부터 블랙 트러플 오일, 참치, 안창살 등 역대급 산해진미의 대거 등장으로 각국에서 온 해외 셰프들도 놀라움을 금치 못하기도 했다.

각 나라의 자존심을 걸고 '냉부해'에 도전장을 내민 셰프들. 이날 방송에서는 레이먼킴vs루퍼트, 샘킴vs치로의 대결이 펼쳐져 출연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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