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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박세리X추성훈 출연, 사상 최초 해외서 냉장고 공수
2018. 03.12(월) 22:0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가 사상 최초로 해외에서 냉장고를 공수해왔다.

12일 오후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는 ‘제1회 냉부 올림픽 레전드’로 꾸며진 가운데 골프 여제 박세리와 UFC 파이터 추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MC 김성주는 “제작진이 최초로 당일치기로 일본에 방문, 외국에서 냉장고 내용물을 그대로 공수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박세리 선수의 냉장고는 대전에서 공수했다”며 “대전 정도는 이제는 쉽다”고 전했다.

추성훈은 한 행사에서 박세리를 만난 적이 있다며 박세리에 대해 “술이 세다. 맥주만 계속 마시더라”라고 말했고 안정환은 “제가 볼 땐 소맥”이라고 보탰다.

이에 박세리는 “이래서 오해가 많이 생긴다”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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