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워너원 라이관린 vs 옹성우 vs 하성운 vs 김재환, 훈훈한 남친美 헤어스타일
2018. 03.13(화) 11:34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보이그룹 워너원이 훈훈한 남친미를 방출했다.

오는 19일 컴백을 알린 워너원의 ‘0+1=1 (I PROMISE YOU)’ Day Ver. 사진 속 멤버들은 만화를 찢고 나온 비주얼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라이관린 옹성우 하성운 김재환은 봄과 어울리는 헤어스타일로 상큼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라이관린은 짧은 기장의 헤어에 텍스처를 더한 스타일로 마성의 연하남으로 변신했다. 옹성우는 눈썹 위로 껑충 올라오는 짧은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짙은 이목구비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하성운은 얼굴선이 예뻐 보이는 댄디컷으로 만화를 찢고 나온듯한 비주얼을 연출했다. 김재환은 부드러운 브라운 컬러의 헤어를 연출해 친근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워너원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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