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차예련, 제주도로 태교 여행…"아이 태명은 대순이"
2018. 03.13(화) 18:14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배우 차예련이 제주도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

13일 오후 차예련은 자신의 SNS에 제주도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차예련은 간편한 옷차림에 하얀 운동화를 신고 햇살을 받으며 돌담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차예련은 지난해 5월 동료 배우 주상욱과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6개월째에 접어들었다.

주상욱은 앞서 열린 드라마 '대군'의 제작 발표회 현장에서 "아이의 태명은 대순이다"고 말하며 임신 중에도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차예련에게 고마움을 표한 바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차예련 SNS 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이슈포토

트렌치코트 딜레마
알듯 모를 듯 커플룩
어깨 슬쩍 오프숄더
스웨터 vs 스웨트셔츠
설렘 가득한 웨딩
2016 셔츠전성시대
팬츠슈트 vs 스커트슈트
데님 핫 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