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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수지♥이동욱 6년 전 ‘이상형 지목’ 인연 재조명…수지 “사랑한다면 나이 필요 없어”
2018. 03.13(화) 21:26
SBS ‘본격연예 한밤’
SBS ‘본격연예 한밤’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된 배우 이동욱과 가수 수지의 과거 인연이 밝혀졌다.

13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이동욱과 수지의 열애설에 관해 다뤘다. 앞서 지난 9일 이동욱과 수지 측은 열애설을 인정하며 “이제 호감을 가지고 막 알아가는 단계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그동안 작품에서 만난 적은 없지만 과거 예능프로그램에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지난 2012년 이동욱이 MC를 맡았던 ‘강심장’에 출연했던 수지는 직접 이동욱의 캐리커처를 그려 선물하는가 하면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이동욱을 지목했다. 또 이후 ‘2012 SBS 연예대상’에서는 수지가 이동욱에게 직접 트로피를 전달하기도 했다.

이어 구체적인 이상형에 대해 밝혔던 두 사람의 발언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렸다.

과거 수지는 “사랑한다면 나이 차이는 몇 살까지 극복할 수 있냐”는 질문에 “사랑한다면 나이는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으며 이동욱은 “대화가 잘 통하면 좋다. 제가 어떤 애기를 했을 때 잘 웃어주는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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