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사회

'엄지의 제왕' 배연정, 당뇨 투병 사실 공개 "인슐린을 집어 넣고 있어"
2018. 03.13(화) 23:00
시크뉴스 포토
[안예랑 기자] 개그우먼 배연정이 당뇨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MBN '엄지의 제왕'은 '당하지 말고 살자'라는 주제로 당뇨 극복 맞춤 처방전을 공개한다.

이날 공개된 예고영상에서 배연정은 "죽을 때까지 해야된다"며 "제 배에 인슐린을 집어넣고 있다"고 고백해 충격을 줬다. 안철우 교수는 당뇨병과 관련 "당뇨 환자들은 여러가지 암이 많이 생기는데 최근에는 치매가 생기는 당뇨병도 있다"고 말했다.

홍록기는 "실제로 당뇨로 시력을 잃은 친구가 제 주위에 두 명이나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엄지의 제왕'에서는 대한민국 4명 중 1명이 앓고 있는 당뇨를 집중 조명하고 당뇨병을 극복할 수 있는 '천연 인슐린' 음식과 당뇨 잡는 회춘 호르몬을 분비시키는 운동을 공개한다.

'엄지의 제왕'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N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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