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비행소녀’ 제아 새 멤버 합류, 센 언니→귀요미 애교 ‘반전매력’ “보여주지 못한 모습 많아”
2018. 03.13(화) 23:05
MBN ‘비행소녀’
MBN ‘비행소녀’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제아가 ‘비행소녀’에 합류했다.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는 제아가 새 멤버로 합류해 엉뚱발랄한 푼수 매력을 선보인다.

제아는 “많은 분이 저를 브아걸의 센 언니로만 알고 계신다”며 “평소 보여드리지 못한 다른 모습들도 많다. 이 기회를 통해 비혼도 이렇게 행복할 수 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날 제아는 방송에서 평소 절친 사이인 황보, 안무가 배윤정과 다트 바에서 만남을 가졌다. 그간 쎈 언니 포스를 풍겼던 제아는 친한 언니들과 만나자마자 애교 넘치는 표정과 함께 귀요미 매력을 장착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황보는 “제아와 너무 친해져서 서로 어떤 모습을 보여도 괜찮을 정도의 사이가 됐다”고 친분을 과시했고 브아걸 안무를 담당하며 제아와 연을 맺은 배윤정은 “제아는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능력이 있다. 같이 있으면 참 편한 친구”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제아는 다트를 하는 도중 흘러나오는 음악에 몸을 맡기며 정체불명의 춤을 추는 것은 물론 언니들에게 스스럼없이 가벼운 농담을 던지는 등 강한 이미지와는 상반된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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