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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랭킹] ‘사라진 밤’ 76만… ‘리틀 포레스트’ 118만 ‘툼레이더’ 42만
2018. 03.14(수) 08:42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사라진 밤’이 개봉 일주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1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3일 ‘사라진 밤’은 5만 4515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76만 8651명을 기록했다.

‘사라진 밤’은 국과수에서 부검을 앞둔 시체가 사라진 후, 시체의 행방을 둘러싼 단서들이 하나 둘 등장하면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는 추적 스릴러다.

지난달 28일 개봉된 ‘리틀 포레스트’는 이날 3만 18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118만 3787명. 3위는 지난 8일 개봉된 ‘툼레이더’로 2만 3946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누적 관객수 42만 6907명을 기록했다.

4위 ‘궁합’은 1만 4849명의 관객수를 기록, 누적 관객수 129만 9076명을 기록했다. 5위는 ‘블랙 팬서’로 7222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535만 5087명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월요일이 사라졌다’ ‘플로리다 프로젝트’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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