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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소설 파도야 파도야’ 선우재덕, 노행하 “장재호 좋아한다” 고백에 ‘흐뭇’
2018. 03.14(수) 09:03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KBS2 일일드라마 ‘TV 소설 파도야 파도야’(극본 이현재 이향원, 연출 이덕건)의 선우재덕이 장재호를 좋아한다는 노행하의 고백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TV 소설 파도야 파도야’에서는 과외를 그만둔다는 오정훈(장재호)의 말에 황미진(노행하)이 황창식(선우재덕)에게 그를 붙잡아달라고 부탁했다.

황미진이 다그치자 황창식은 “어제 불러서 얘기했으면 됐지 왜 성화냐? 정훈이도 생각할 시간을 가져야 할 것 아니냐?”고 말했다.

황미진은 “나 정훈씨 좋아한다. 그래서 잡아달라는 거다”라고 말하고 뒤돌아서자 황창식은 “녀석이 철부지인 줄로만 알았더니 남자 보는 눈도 있었네”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에 천금금(성현아)은 “난 싫다. 우리 미진이가 뭐가 아쉬워서? 자존심도 없이 그딴놈한테 매달리느냐”라며 ”내가 미진이를 잡고 얘길 해야지”라고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이에 황창식은 “소란 떨지 말고 앉아있으라”며 “그런 녀석이 우리 집안에 들어오면 든든할 것”이라고 기뻐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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