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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도 사랑해 미리보기] 표예진, 송옥숙이 신장 이식해줬다는 사실 알고 ‘충격’
2018. 03.14(수) 10:2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표예진이 ‘미워도 사랑해’에서 충격을 받고 종적을 감춘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극본 김홍주 연출 박기호)에서 길은조(표예진)은 김행자(송옥숙)이 자신에게 신장 이식을 해준 사실을 알게 된다.

이에 길은조는 혼란스러워하며 어디론가 숨어버리고 이를 알게 된 길명조(고병완)은 깜짝 놀란다.

한편 구속된 정근섭(이병준)은 자신의 변호인 변부식(이동하)에게 “3년 형 정도 나올 것 같다”는 말을 듣고 고민에 빠진다.

또한 정인우는 정근섭이 숨겨놓은 돈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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