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현빈 측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출연 확정 아냐… 긍정검토 中” [공식]
2018. 03.14(수) 10:53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현빈이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출연을 제안 받았다.

14일 소속사 VAST 엔터테인먼트 측은 시크뉴스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출연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작품이며 차기작이 결정되면 보도 자료를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현빈이 출연을 검토 중인 케이블TV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막대한 가치를 지닌 증강현실(AR) 게임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스페인 남부의 고도, 아날로그의 도시 그라나다에서 시작된 좀비들의 역습을 다룬다. 현빈은 극 중 공학박사 유진우 역을 제안 받았다.

‘인현황후의 남자’ ‘나인: 아홉 번의 시간 여행’ ‘삼총사’ ‘W’를 집필한 송재정 작가와 ‘옥탑방 왕세자’ ‘미세스 캅’ ‘비밀의 숲’을 연출한 안길호 감독이 손을 잡았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시크뉴스 DB]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이슈포토

원피스 로망 혹은 원망
센치한 블라우스
"바람의 여신" 바람과 함께하는 스타…
트렌치코트 딜레마
천차만별 남자슈트
로맨스 위 브로맨스
스웨터 vs 스웨트셔츠
어깨 슬쩍 오프숄더